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의 합병법인인 나우콤(대표 김대연ㆍ문용식)이 8일 법인등기를 마치고 새로운 기업이미지통합(CIㆍ사진) 및 슬로건을 선포했다.

새롭게 선보인 CI는 합병 전 양사의 주력사업인 보안과 인터넷서비스 부문을 아우르는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상징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객을 향한 열정과 도전하는 젊음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을 사용했으며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독특한 서체는 열린 상상력을 통한 무한한 즐거움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표현, 차세대 인터넷 사업을 리드하고자 하는 기업 비전을 담았다.

나우콤은 CI 발표와 함께 '나우콤으로 통한다'는 새 슬로건도 선보였다. 이 슬로건은 나우콤으로 통하는 보다 나은 인터넷 세상을 표현한 것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앞선 기술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