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국내 최대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해 홈비디오 출시 이전에 하나TV를 통해 최신영화를 볼 수 있는 `하나박스'(하나BOX)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CJ엔터테인먼트가 판권을 보유한 영화는 극장 종영 1개월 후면 하나박스를 통해 안방에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이용 요금은 편당 3500원이며, 일반화질과 고화질(HD) 가운데 선택해 볼 수 있다.
김응열기자 uykim@
이번 제휴에 따라 CJ엔터테인먼트가 판권을 보유한 영화는 극장 종영 1개월 후면 하나박스를 통해 안방에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이용 요금은 편당 3500원이며, 일반화질과 고화질(HD) 가운데 선택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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