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은 "2012년까지 생산능력 확대와신사업 진출을 통해 매출 6조 원을 달성한다는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New Challenge 2012 비전 선포식'을 통해 1천200t과 600t 골리앗 크레인을 갖춘 육상건조장 2곳을 조성해 수에즈막스 탱커와 8만t급 벌커 등 선박 20여 척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이며, 2 도크 길이를 180m 가량 늘리고 900t 골리앗 크레인을 설치해 1만 3천TEU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LNG선 생산 능력도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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