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직접 MP3플레이어를 꾸밀 수 있는 DIY형 MP3P를 출시한 MP3플레이어 업체 모츠(대표 박재준)는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강화한 '모츠 뮤직박스 코어2'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MP3P 핵심 부품이 담긴 100원짜리 크기 모듈로 자신이 원하는 소재를 선택해 외형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재, 점토, 한지부터 인형까지 다양한 소재를 케이스로 만들 수 있다.
기존 제품 단점인 적은 용량(256MB)을 1GB로 재생시간도 8시간으로 늘렸다. 자신만의 MP3플레이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간단한 목재 재료와 도구를 함께 판매하는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한다.
박재준 대표는 "신제품은 차가운 느낌의 디지털기기에 감성을 불어넣은 것으로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MP3P 핵심 부품이 담긴 100원짜리 크기 모듈로 자신이 원하는 소재를 선택해 외형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재, 점토, 한지부터 인형까지 다양한 소재를 케이스로 만들 수 있다.
기존 제품 단점인 적은 용량(256MB)을 1GB로 재생시간도 8시간으로 늘렸다. 자신만의 MP3플레이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간단한 목재 재료와 도구를 함께 판매하는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한다.
박재준 대표는 "신제품은 차가운 느낌의 디지털기기에 감성을 불어넣은 것으로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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