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3)의 이적설에 대해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고 AFP 통신이 5일(한국시간)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팀이 호날두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스페인 언론 보도에 대해 "예상했던 부분이다. 이런 일은 매년 새해마다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페인 언론에서는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호날두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랐고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몸값'으로 사상 최고가인 7천500만 파운드(약 1천388억원)까지 책정했다는 소문이 흘러나왔다.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우리나 레알 마드리드나 호날두에 대해 어떠한 얘기도 주고 받은 게 없다"면서 오히려 "호날두에 관심이 없는 구단이 어디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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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팀이 호날두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스페인 언론 보도에 대해 "예상했던 부분이다. 이런 일은 매년 새해마다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페인 언론에서는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호날두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랐고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몸값'으로 사상 최고가인 7천500만 파운드(약 1천388억원)까지 책정했다는 소문이 흘러나왔다.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우리나 레알 마드리드나 호날두에 대해 어떠한 얘기도 주고 받은 게 없다"면서 오히려 "호날두에 관심이 없는 구단이 어디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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