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6기 가동 생산량 30% 목표
체코는 현재 원자력발전소 6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85년을 Dukovany 1호기를 시작으로 1987년까지 Dukovany 4호기를 건설, 운전중에 있다. 체르노빌 사고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위축된 원자력 상황을 반영하듯 2000년대까지 침체기를 맞았다. 이후 2001년 Temelin 1호기와 2호기가 추가로 건설돼 현재는 모두 6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다.
Dukovany 원자력발전소는 체코전력공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1996년 1월에 운전기간을 10년간 연장 방침을 세워 안전성 검사를 마치고 지금도 운전되고 있다. 체코의 원자력발전은 총전력 생산량의 20%를 담당하고 있으며 5년내 30% 수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체코는 아직까지 고농축 핵연료를 사용하고 있다. 초기에 80%에 달하는 고농축 핵연료를 사용하다가 미국 등 원자력기구의 저농축 핵연료 사용정책에 대한 조치로 현재는 36%로 낮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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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국에 원자력 시설을 갖고 있지 않은 나라가 있어 원자력 발전을 늘리려고 해도 반발에 부딪혀 답보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체코는 이를 위해 자신들이 건설할 원자력 발전 시스템은 이미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는 논리로 설득해 나가고 있다.
리즈(체코)=이준기기자 bongchu@
체코는 현재 원자력발전소 6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85년을 Dukovany 1호기를 시작으로 1987년까지 Dukovany 4호기를 건설, 운전중에 있다. 체르노빌 사고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위축된 원자력 상황을 반영하듯 2000년대까지 침체기를 맞았다. 이후 2001년 Temelin 1호기와 2호기가 추가로 건설돼 현재는 모두 6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다.
Dukovany 원자력발전소는 체코전력공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1996년 1월에 운전기간을 10년간 연장 방침을 세워 안전성 검사를 마치고 지금도 운전되고 있다. 체코의 원자력발전은 총전력 생산량의 20%를 담당하고 있으며 5년내 30% 수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체코는 아직까지 고농축 핵연료를 사용하고 있다. 초기에 80%에 달하는 고농축 핵연료를 사용하다가 미국 등 원자력기구의 저농축 핵연료 사용정책에 대한 조치로 현재는 36%로 낮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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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국에 원자력 시설을 갖고 있지 않은 나라가 있어 원자력 발전을 늘리려고 해도 반발에 부딪혀 답보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체코는 이를 위해 자신들이 건설할 원자력 발전 시스템은 이미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는 논리로 설득해 나가고 있다.
리즈(체코)=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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