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는 희망 갖고 꿈 이루자


2008년도 새해에는 세계를 품는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뤄 가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본다.

올 한해 IT업계에는 컨버전스와 혁신을 화두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며 보안 분야에서는 통합과 지능화를 키워드로 보다 적극적인 개념으로 변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IT가 우리의 실생활에 진정한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실체화하는 노력이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IT의 신뢰 망을 구축하는 보안 분야도 한 차원 높은 방식으로 접근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정보보호기업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개인적으로는 인생에서 4번째로 맞이한 쥐띠 해를 원년으로 삼아 향후 12년 동안 과거의 축적된 모든 경험과 지식을 총체화해서 일에 있어서 나 자신을 완성해 보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나의 꿈과 노력이 기업과 사회에 밀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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