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산자부장관


지난해 산업자원부는 수출과 내수의 확대 균형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우리 경제는 대외적으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등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세 둔화가 예상되고 고유가 현상이 지속되어 우리 수출 증가율은 다소 하락할 전망이며 민간소비, 설비투자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는 이러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 기업과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우리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틀을 튼튼히 하는데 올해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올해는 우리 경제는 더욱 활기를 띠며 선진 경제강국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보다 활력 있는 경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올해에도 대내외적으로 많은 난관이 도사리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응한다면 그 어떠한 도전도 능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지고 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하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