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29일부터 사흘간 차세대 빌링 시스템을 구축해 1월 2일부터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번호이동을 할 수 없고 예약가입만 가능하다. ARS로 분실정지 등록을 하거나 후불제 요금을 충전하는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차세대 빌링 시스템이 도입되면 통합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 신상품 출시 후 시스템 적용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 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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