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서울 삼성동에 사옥과 R&D 센터를 건설한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4일 삼성동 사옥 건설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빌딩은 사무공간과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R&D센터(영상, 의료, 바이오 솔루션 기술개발), 문화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지 9587㎡로 12층과 5층 두 개의 건물로 신축된다.
올림푸스한국은 이 빌딩을 광학기술에 기반해 IT와 BT를 접목시켜 콘텐츠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연구개발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갤러리와 공연장을 갖춘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삼성동 사옥은 광학 전문 글로벌 기업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발 고부가가치 사업을 위한 연구 개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이같은 계획에 따라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4일 삼성동 사옥 건설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빌딩은 사무공간과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R&D센터(영상, 의료, 바이오 솔루션 기술개발), 문화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지 9587㎡로 12층과 5층 두 개의 건물로 신축된다.
올림푸스한국은 이 빌딩을 광학기술에 기반해 IT와 BT를 접목시켜 콘텐츠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연구개발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갤러리와 공연장을 갖춘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삼성동 사옥은 광학 전문 글로벌 기업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발 고부가가치 사업을 위한 연구 개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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