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성근)는 알리안츠생명보험(대표 정문국) 소속 보험설계사(PA)를 대상으로 한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회사의 추천을 받은 보험설계사들은 열린사이버대학에 신ㆍ편입생으로 들어가 관련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시간제 강좌를 통하여 자격증 공부도 병행할 수 있게 된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2008학년도 학기부터 금융자산관리학과를 신설했으며 입학생들은 금융자산관리사(AFPK, CFP), 은행FP, 증권FP, 공인회계사(CPA), 증권분석사, 증권투자상담사, 선물옵션투자상담사, 재무분석사(CFA), 손해사정인, 보험계리인 등의 자격증 취득에 유리한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에 입학한 알리안츠생명 보험설계사들은 매 학기 등록한 학점당 부여되는 수업료의 최대 50% 범위에 상당하는 금액을 감면 받게 되며, 관련 규정에 의해 회사와 대학이 인정하는 사람은 외래강사로 임명될 수 있다.
허정화기자 nikah@
협약에 따라 회사의 추천을 받은 보험설계사들은 열린사이버대학에 신ㆍ편입생으로 들어가 관련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시간제 강좌를 통하여 자격증 공부도 병행할 수 있게 된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2008학년도 학기부터 금융자산관리학과를 신설했으며 입학생들은 금융자산관리사(AFPK, CFP), 은행FP, 증권FP, 공인회계사(CPA), 증권분석사, 증권투자상담사, 선물옵션투자상담사, 재무분석사(CFA), 손해사정인, 보험계리인 등의 자격증 취득에 유리한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에 입학한 알리안츠생명 보험설계사들은 매 학기 등록한 학점당 부여되는 수업료의 최대 50% 범위에 상당하는 금액을 감면 받게 되며, 관련 규정에 의해 회사와 대학이 인정하는 사람은 외래강사로 임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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