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부지 내 E 2-1 첨단업무용 부지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온세텔레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2011년까지 총 1093억을 투자해 지하5층, 지상 21층 규모의 `멀티 콘텐츠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온세텔레콤 컨소시엄에는 중앙일보, 경향신문, 미래에셋, 유미디어, 기획시대, 소프트맥스 등이 참가했다.
강희종기자 m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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