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예언했지만 결국 빗나갔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400년간 로마에 숨겨져 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새 예언서가 발견되면서 다른 예언이 나오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이 예언서에서 지구 종말을 2012년으로 기술하고 있다. 역사전문 히스토리채널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새 예언서가 작성된 시대와 발견됐던 현장을 넘나들며 예언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는 30일 오후 8시부터 2시간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간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