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술진이 만든 세계 최초의 전기 동력 비행기가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고 이 비행기의 제작에 참여한 기술진들이 23일 밝혔다.
이들은 `엘렉트라 F-WMDJ`라는 이름의 이 무인 항공기가 프랑스 오뜨-알프스의 한 공항에서 이륙한 뒤 48분동안 성공적으로 하늘을 날았다고 설명했다.
제작자들에 따르면 리튬 폴리머 전지와 25마력짜리 전기 모터를 동력원으로 삼는 이 비행기는 무게 155kg, 날개폭 9m이며 1인승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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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엘렉트라 F-WMDJ`라는 이름의 이 무인 항공기가 프랑스 오뜨-알프스의 한 공항에서 이륙한 뒤 48분동안 성공적으로 하늘을 날았다고 설명했다.
제작자들에 따르면 리튬 폴리머 전지와 25마력짜리 전기 모터를 동력원으로 삼는 이 비행기는 무게 155kg, 날개폭 9m이며 1인승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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