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효구 부사장(56ㆍ사진)을 신임사장에, 이동하 전무를 부사장에 각각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사장은 1979년 LG전자에 입사한 이래 LG반도체ㆍLG이노텍ㆍLIG넥스원을 거쳤으며 지난 1월 최고재무책임자(CFOㆍ전무)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된 지 1년 만에 사장에 선임됐다. LIG넥스원은 이번 인사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의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LIG그룹 구자원 회장의 장남인 구본상(38) LIG넥스원 사장의 승진 및 그룹내 이동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 신임사장은 1979년 LG전자에 입사한 이래 LG반도체ㆍLG이노텍ㆍLIG넥스원을 거쳤으며 지난 1월 최고재무책임자(CFOㆍ전무)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된 지 1년 만에 사장에 선임됐다. LIG넥스원은 이번 인사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의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LIG그룹 구자원 회장의 장남인 구본상(38) LIG넥스원 사장의 승진 및 그룹내 이동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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