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 일본 히타치 계열 HDD 제조업체인 HGST사(社)와 각기 가진 HDD 관련 특허를 서로 공유하는 내용의 계약을 했다고밝혔다.

양사는 이에 따라 2003년 이전에 출원한 특허는 서로 영구적으로 공유하고, 그 이후 출원한 것은 2011년까지 공유하게 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양사는 아울러 상대 업체에 대해 진행중인 모든 특허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