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닝, 세미나 개최
세라믹 소재 기업 한국코닝(대표 이행희)이 혁신적인 FTTH 환경을 주제로 지난 6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코닝은 최근 개발에 성공한 광섬유 신기술 클리어커브(ClearCurve)를 소개해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나노구조 광섬유 설계를 기반으로 좁은 모서리에서도 신호손실 없이 강도를 유지, 기존 광섬유 대비 100배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이행희 대표는 "혁신적인 광섬유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세라믹 소재 기업 한국코닝(대표 이행희)이 혁신적인 FTTH 환경을 주제로 지난 6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코닝은 최근 개발에 성공한 광섬유 신기술 클리어커브(ClearCurve)를 소개해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나노구조 광섬유 설계를 기반으로 좁은 모서리에서도 신호손실 없이 강도를 유지, 기존 광섬유 대비 100배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이행희 대표는 "혁신적인 광섬유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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