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11일 서울지방항공청과 항공교통센터,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항로관제시설 위기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항공교통센터의 항로관제시설 장애로 인한 항공재난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관제실시 및 장비복구 등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로관제시설은 국내 운항하는 모든 항공기의 감시, 관제, 운항허가 등을 담당하는 국내의 유일한 시설로서, 장애발생시 국내 전 공역을 운항중인 항공기의 안전확보가 곤란해 항공교통체계가 마비된다.
항공안전본부는 이번 훈련결과를 토대로 관제기관간 긴밀한 협조체제 강화, 신속한 장애복구체제 구축 등 국가위기관리능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훈련은 항공교통센터의 항로관제시설 장애로 인한 항공재난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관제실시 및 장비복구 등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로관제시설은 국내 운항하는 모든 항공기의 감시, 관제, 운항허가 등을 담당하는 국내의 유일한 시설로서, 장애발생시 국내 전 공역을 운항중인 항공기의 안전확보가 곤란해 항공교통체계가 마비된다.
항공안전본부는 이번 훈련결과를 토대로 관제기관간 긴밀한 협조체제 강화, 신속한 장애복구체제 구축 등 국가위기관리능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