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23일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선정된 자사 퍼블리싱 게임인 '아바(A.V.A)'의 중계 시스템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방송사 등 관련업계와 막판 조율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아바는 1인칭 슈팅 게임이기 때문에 방송시청자가 전체적인 맵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마치 하늘 위에서 보듯이 맵을 볼 수 있도록 중계하는 방식 등이 논의되고 있다고 네오위즈게임즈는 설명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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