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非수도권 지자체 투자설명회


산업자원부는 22일 비수도권 13개 광역시ㆍ도와 함께 이날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기업 지방이전 및 지방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와 지자체는 지방이전을 추진중이거나 검토중인 업체 대표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이전시 얻을 수 있는 보조금과 세제 등의 혜택과 현지의 경영환경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2004년 지방이전시 부지 매입비와 건축ㆍ시설비를 보조해주는 기업이전 지원제도 가 시행된 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긴 업체수는 2004년 196개에서 지난해 366개로 불어났으며 신규 고용인원이 1만3천명선으로 집계되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지원대상 기업의 고용규모 하한선이 현행 50명에서 30명으로 완화되고 지방이전ㆍ투자기업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기업 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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