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는 실리콘 반도체를 이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햇빛 속의 자외선 양을 측정하는 자외선 센서기술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실리콘 칩을 이용한 자외선 센서는 기존의 갈륨질소 반도체 기반 센서에 비해 가격이 30분의 1에 불과한 것이 특징이다. 오키는 이와 함께 자외선 센서와 휴대폰 디스플레이의 밝기 조절 센서를 결합한 싱글 칩을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회사는 빠르면 올해 안으로 제품의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여성용 휴대폰과 시계, 기타 액세서리 등에 이 칩이 주로 사용될 것으로 오키는 예상하고 있다. 사업 첫해 예상매출은 10억엔이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실리콘 칩을 이용한 자외선 센서는 기존의 갈륨질소 반도체 기반 센서에 비해 가격이 30분의 1에 불과한 것이 특징이다. 오키는 이와 함께 자외선 센서와 휴대폰 디스플레이의 밝기 조절 센서를 결합한 싱글 칩을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회사는 빠르면 올해 안으로 제품의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여성용 휴대폰과 시계, 기타 액세서리 등에 이 칩이 주로 사용될 것으로 오키는 예상하고 있다. 사업 첫해 예상매출은 10억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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