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가 통합보안장비를 선보이며 국내 보안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네트웍스는 차세대 통합보안장비 `엑쉴드`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큐아이닷컴과 공동으로 개발한 엑쉴드는 방화벽과 침입방지 등 주요 보안기능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통합보안장비로, 국내 장비 중 최고 속도인 초당 16기가비트(Gbps)의 성능을 가졌다. 또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중요한 세션 처리 능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삼성네트웍스는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 도입 시 별도의 장비를 구매할 필요없이 확장이 가능해 비용이 절감되며, 24시간 고객지원체계로 서비스 품질을 제고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성네트웍스는 차세대 통합보안장비 `엑쉴드`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큐아이닷컴과 공동으로 개발한 엑쉴드는 방화벽과 침입방지 등 주요 보안기능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통합보안장비로, 국내 장비 중 최고 속도인 초당 16기가비트(Gbps)의 성능을 가졌다. 또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중요한 세션 처리 능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삼성네트웍스는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 도입 시 별도의 장비를 구매할 필요없이 확장이 가능해 비용이 절감되며, 24시간 고객지원체계로 서비스 품질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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