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한게임에 이어 게임업계에서는 두 번째로 PC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월정액 통합 프리미엄 요금제를 선보인다.
게임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엠게임 PC방 가맹점과 이용자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G존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G존은 PC방 사업주가 각 게임별로 가맹하는 불편함과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게 마련한 PC방 월정액(11만원) 통합 프리미엄 요금제다.
엠게임 관계자는 "G존 가맹 PC방에서는 현재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을 비롯해 풍림화산, 팝스테이지 등 서비스 예정인 게임까지 16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G존 가맹점에는 PC방 전용프로그램이 설치돼 PC방용 아이템이 구비된 환경에서 다양한 게임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게임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엠게임 PC방 가맹점과 이용자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G존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G존은 PC방 사업주가 각 게임별로 가맹하는 불편함과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게 마련한 PC방 월정액(11만원) 통합 프리미엄 요금제다.
엠게임 관계자는 "G존 가맹 PC방에서는 현재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을 비롯해 풍림화산, 팝스테이지 등 서비스 예정인 게임까지 16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G존 가맹점에는 PC방 전용프로그램이 설치돼 PC방용 아이템이 구비된 환경에서 다양한 게임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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