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재료부터 최첨단 우주왕복선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핵심소재인 세라믹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가 열린다.
산업자원부는 8일 국제학술대회와 전시회를 겸한 세라믹학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이날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세라믹스(Ceramics)`란 인위적으로 열을 가해 만든 `비금속 무기재료'로 시계,전자제품, 자동차부터 우주왕복선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핵심소재다.
한국세라믹학회가 주최하고 요업기술원, 한국과학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 기업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세라믹스 기술의 동향을 논의하며 일반인과 학생들의 이해증진을 위한 체험관, 학생 포스터발표 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산업자원부는 8일 국제학술대회와 전시회를 겸한 세라믹학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이날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세라믹스(Ceramics)`란 인위적으로 열을 가해 만든 `비금속 무기재료'로 시계,전자제품, 자동차부터 우주왕복선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핵심소재다.
한국세라믹학회가 주최하고 요업기술원, 한국과학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 기업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세라믹스 기술의 동향을 논의하며 일반인과 학생들의 이해증진을 위한 체험관, 학생 포스터발표 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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