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조환익 수보 사장 초청 CEO포럼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7일 한국수출보험공사 조환익 사장을 초청,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세계경제의 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대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제53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조환익 사장은 미리 배포한 강연 자료에서 지금 세계경제의 트렌드를 과잉유동성, 융합과 통합, 고령화, 인구구조의 변화, 자원고갈, 아시아의 부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으로 정의했다.
또한 "한국 경제가 세계 11위의 무역대국과 최고수준의 제조업을 자랑하고 있지만, 경제양극화의 심화 및 외부여건의 변화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며 "수출에 있어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특히 "지금까지의 제조업 중심의 수출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돈 수출'을 통한 금융의 해외진출을 유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7일 한국수출보험공사 조환익 사장을 초청,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세계경제의 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대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제53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조환익 사장은 미리 배포한 강연 자료에서 지금 세계경제의 트렌드를 과잉유동성, 융합과 통합, 고령화, 인구구조의 변화, 자원고갈, 아시아의 부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으로 정의했다.
또한 "한국 경제가 세계 11위의 무역대국과 최고수준의 제조업을 자랑하고 있지만, 경제양극화의 심화 및 외부여건의 변화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며 "수출에 있어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특히 "지금까지의 제조업 중심의 수출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돈 수출'을 통한 금융의 해외진출을 유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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