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GB 하드디스크 내장 46인치 LCD TV 내년 출시
대우일렉이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외부에서 제작된 영상물을 재생할 수 있는 풀HD LCD TV 신제품을 내년 1월 출시한다.
대우일렉은 "250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해 실시간 녹화 및 타임쉬프트 기능과 함께 멀티 카드리더 및 USB 단자를 통한 동영상 재생 등 멀티미디어 활용 기능을 대폭 강화한 46인치 LCD TV를 개발,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디지털TV는 음악이나 사진 등은 재생할 수 있지만 동영상을 재생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은 드물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하드디스크 용량을 대폭 늘려 넉넉한 녹화 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USB 메모리나 PMP, 외장 하드디스크 등 다양한 외부 저장장치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을 직접 재생하거나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놓고 원하는 시간에 재생할수도 있다.
특히 대우일렉은 이번 제품을 통해 기존 42인치에서 46인치로 풀HD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우일렉은 이 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실시간 녹화 TV 제품을 내놓은 경쟁사제품과 차별화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디지털 TV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우일렉은 내달 22일까지 홈페이지(www.dwe.co.kr)를 통해 이 제품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진행, 이 제품과 DVD 리코더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대우일렉 국내영업본부장 최승철 이사는 "국내 TV 시장에서 녹화기능을 내장한 제품의 수요가 크지만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대규모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대폭 반영한 만큼 제품의 이름도 소비자들로부터 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우일렉이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외부에서 제작된 영상물을 재생할 수 있는 풀HD LCD TV 신제품을 내년 1월 출시한다.
대우일렉은 "250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해 실시간 녹화 및 타임쉬프트 기능과 함께 멀티 카드리더 및 USB 단자를 통한 동영상 재생 등 멀티미디어 활용 기능을 대폭 강화한 46인치 LCD TV를 개발,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디지털TV는 음악이나 사진 등은 재생할 수 있지만 동영상을 재생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은 드물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하드디스크 용량을 대폭 늘려 넉넉한 녹화 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USB 메모리나 PMP, 외장 하드디스크 등 다양한 외부 저장장치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을 직접 재생하거나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놓고 원하는 시간에 재생할수도 있다.
특히 대우일렉은 이번 제품을 통해 기존 42인치에서 46인치로 풀HD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우일렉은 이 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실시간 녹화 TV 제품을 내놓은 경쟁사제품과 차별화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디지털 TV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우일렉은 내달 22일까지 홈페이지(www.dwe.co.kr)를 통해 이 제품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진행, 이 제품과 DVD 리코더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대우일렉 국내영업본부장 최승철 이사는 "국내 TV 시장에서 녹화기능을 내장한 제품의 수요가 크지만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대규모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대폭 반영한 만큼 제품의 이름도 소비자들로부터 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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