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포천(Fortune)지가 실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평가에서 44위에 오르자 사회공헌활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고무됐다.
SK는 4일 포천지의 평가에서 41.8을 받아 처음으로 100위권에 진입하면서 단숨에 44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삼성, 현대차, LG 등 함께 포함된 국내 기업들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란 기업이 경영전략을 세울 때 사회와 환경 부문에 어느 정도 중점을 두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1위는 사회적 책임도가 75.2에 달한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었고 2위는 영국의 금융기관인 바클레이스, 3위는 이탈리아의 국영에너지 산업체인 애니(ENI), 4위는 HSBC홀딩스가 차지했다.
이와함께 SK텔레콤도 지난달 22일 주한 영국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2007 BCCK 어워즈에서 기업의 사회공헌(CSR)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시상하는 `2007년도 하반기 기업윤리대상'에서 대기업부문 `기업윤리대상'을 받았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는 4일 포천지의 평가에서 41.8을 받아 처음으로 100위권에 진입하면서 단숨에 44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삼성, 현대차, LG 등 함께 포함된 국내 기업들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란 기업이 경영전략을 세울 때 사회와 환경 부문에 어느 정도 중점을 두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1위는 사회적 책임도가 75.2에 달한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었고 2위는 영국의 금융기관인 바클레이스, 3위는 이탈리아의 국영에너지 산업체인 애니(ENI), 4위는 HSBC홀딩스가 차지했다.
이와함께 SK텔레콤도 지난달 22일 주한 영국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2007 BCCK 어워즈에서 기업의 사회공헌(CSR)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시상하는 `2007년도 하반기 기업윤리대상'에서 대기업부문 `기업윤리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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