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자신이 상사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취업교육사이트 잡스터디가 교육포털 에듀스파와 함께 직장인 437명을 대상으로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평가에 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6.0%가 `상사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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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이처럼 생각할 때는 `무능한 상사 때문에 자신이 일을 다 한다고 느낄 때`(21.7%), `인격과 덕이 부족한 상사를 만났을 때`(20.8%), `비효율적인 업무지시를 내렸을 때`(15.8%)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럴 때 직장인들은 `상사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고`(29.5%), `반감이 생긴다`(19.9%)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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