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35.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라클 네트워크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44위에올랐다.
위창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비에나비스타 매그놀리아 골프코스(파72.7천5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버디, 보기를 각 1개씩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4위에 올랐다. 선두 J.P 헤이스(미국)에는 5타 뒤졌다.
나상욱(23.코브라골프)은 팜 골프코스(파72.6천957야드)에서 1라운드를 치렀는 데 버디를 무려 7개나 뽑아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해 1언더파 71타로 공동 72위에 머물렀다. 18번 홀에서 4타 만에 공을 그린 위에 올린 나상욱은 퍼팅을 세 번 하면서 마무리에 실패했다.
대회 출전 선수 중 상금랭킹이 12위로 가장 높은 마크 캘커베키아(미국)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106위까지 밀렸다. 헤이스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는 이마다 류지(일본), 스콧 버플랭크, 캐머런 벡맨(이상 미국)이 자리했다.
상금랭킹 123위에 올라있는 헤이스는 125위까지 주어지는 2008년 투어 풀시드 확보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위창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비에나비스타 매그놀리아 골프코스(파72.7천5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버디, 보기를 각 1개씩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4위에 올랐다. 선두 J.P 헤이스(미국)에는 5타 뒤졌다.
나상욱(23.코브라골프)은 팜 골프코스(파72.6천957야드)에서 1라운드를 치렀는 데 버디를 무려 7개나 뽑아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해 1언더파 71타로 공동 72위에 머물렀다. 18번 홀에서 4타 만에 공을 그린 위에 올린 나상욱은 퍼팅을 세 번 하면서 마무리에 실패했다.
대회 출전 선수 중 상금랭킹이 12위로 가장 높은 마크 캘커베키아(미국)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106위까지 밀렸다. 헤이스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는 이마다 류지(일본), 스콧 버플랭크, 캐머런 벡맨(이상 미국)이 자리했다.
상금랭킹 123위에 올라있는 헤이스는 125위까지 주어지는 2008년 투어 풀시드 확보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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