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충북 청주시 라마다호텔에서 `제6회 오송국제바이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포드대 로저 콘버그 박사와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레이너 피셔 박사가 각각 `진핵생물의 유전정보가 복사돼 전달되는 과정을 분자수준에서 규명', `식물 유전자 발현계를 이용한 합성생약 생산'에 관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인터베스트 임정희 이사의 `농업의 미래', 일본 농업생물자원연구소 퓨니오 타카이와 박사의 `생명공학 벼 종자를 이용한 제1형 알러지의 식용백신 생산체계', 코넬대 이광원 교수의 `빛과 생리주기 시계조절에 대한 자연변이의 분자생물학적 기구'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개최됐다.
이와 함께 `그린바이오가 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대 김순권 교수(축산발전과 사료용 슈퍼옥수수), 생명연 유장렬 박사(생명공학, 황금알을 낳은 오리), 서울대 최양도 교수(식탁위의 생명공학) 등의 대중강연과 제3회 바이오논문 산문전 대상 수상자인 강남대 박종근씨의 `지역전략산업으로서 대전 충남지역의 바이오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발표됐다.
2일에는 BG21 GMO안전성연구단의 `GM작물 실용화 및 안전성평가 연구현황'과 한국작물학회의 `첨단생명공학 기술의 작물생산 이용', 한국식물학회의 `바이오에너지용 원료작물의 연구개발 현황' 등 10여개 생명공학 관련 학회의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행사 첫날인 1일에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포드대 로저 콘버그 박사와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레이너 피셔 박사가 각각 `진핵생물의 유전정보가 복사돼 전달되는 과정을 분자수준에서 규명', `식물 유전자 발현계를 이용한 합성생약 생산'에 관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인터베스트 임정희 이사의 `농업의 미래', 일본 농업생물자원연구소 퓨니오 타카이와 박사의 `생명공학 벼 종자를 이용한 제1형 알러지의 식용백신 생산체계', 코넬대 이광원 교수의 `빛과 생리주기 시계조절에 대한 자연변이의 분자생물학적 기구'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개최됐다.
이와 함께 `그린바이오가 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대 김순권 교수(축산발전과 사료용 슈퍼옥수수), 생명연 유장렬 박사(생명공학, 황금알을 낳은 오리), 서울대 최양도 교수(식탁위의 생명공학) 등의 대중강연과 제3회 바이오논문 산문전 대상 수상자인 강남대 박종근씨의 `지역전략산업으로서 대전 충남지역의 바이오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발표됐다.
2일에는 BG21 GMO안전성연구단의 `GM작물 실용화 및 안전성평가 연구현황'과 한국작물학회의 `첨단생명공학 기술의 작물생산 이용', 한국식물학회의 `바이오에너지용 원료작물의 연구개발 현황' 등 10여개 생명공학 관련 학회의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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