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정보유출 방지업체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1일 가산법률사무소(대표 김국현)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영업비밀 침해방지를 위한 교육 및 법률자문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만사는 최근 첨단기술의 해외유출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사에 적절한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적인 문제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가산법률사무소는 변호사와 변리사 등 총 80여 명으로 구성된 지적재산권ㆍ영업비밀침해 전문 로펌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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