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종스크롤 슈팅게임
2Dㆍ3D 그래픽 결합 '재미'
열림커뮤니케이션(대표 방갑용)이 개발한 온라인 종스크롤 슈팅 게임 '발키리 스카이(Valkyrie Sky)'는 198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종스크롤 슈팅 게임'의 전통적인 플레이 방식은 유지하면서, 캐릭터의 성장 개념과 랜덤 맵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참신한 시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북유럽 신화에서 신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발키리'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온라인게임 '발키리 스카이'의 이름은 '발키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라는 뜻에서 비롯됐다.
종스크롤 방식에 롤 플레잉 게임(RPG)적인 요소가 잘 조화돼 있는 '발키리 스카이'는 RPG적인 요소를 도입으로 아케이드 게임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색다를 재미도 선사한다. 캐릭터 육성과 퀘스트 수행을 바탕으로 게임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고 다른 게이머와 파티 플레이를 즐기는 등 다채로운 게임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공격방식은 선보이는 한편 높은 레벨이 되어 방어력이 높아져도 미사일에 맞으면 전멸되는 아찔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현재 '발키리 스카이'에는 검사, 소환사, 궁사, 마법사의 4종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직접 타격, 화살 발사, 소환수 대리 전투와 같은 각기 다른 독특한 전투 방식과 화려한 마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몬스터 역시 단순한 공격에서부터 무수히 많은 미사일을 발사하는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게이머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4개의 캐릭터로 시작하지만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통해 총 36가지의 다양한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어 게이머들은 늘 신선한 게임 플레이를 접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최대 4명까지 파티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게임 내에서는 마을과 주점, 대장간과 캠프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랜덤 맵 생성 시스템'으로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맵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뿐만 아니라 플레이 상황에 따른 3D와 2D 그래픽의 매끄러운 결합과 화려한 그래픽 효과는 게이머들에게 높은 게임성과 더불어 그래픽적인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키리 스카이'는 NHN(대표 최휘영)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편 발키리 스카이의 개발사, 열림 커뮤니케이션은 PC게임 '네버엔딩러브(1999년)'과 온라인게임 '얍카(2003년)', '소환대전큐이(2006년)'을 개발했고, 게임 엔진을 자체 제작하는 등 우수한 게임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
2Dㆍ3D 그래픽 결합 '재미'
열림커뮤니케이션(대표 방갑용)이 개발한 온라인 종스크롤 슈팅 게임 '발키리 스카이(Valkyrie Sky)'는 198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종스크롤 슈팅 게임'의 전통적인 플레이 방식은 유지하면서, 캐릭터의 성장 개념과 랜덤 맵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참신한 시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북유럽 신화에서 신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발키리'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온라인게임 '발키리 스카이'의 이름은 '발키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라는 뜻에서 비롯됐다.
종스크롤 방식에 롤 플레잉 게임(RPG)적인 요소가 잘 조화돼 있는 '발키리 스카이'는 RPG적인 요소를 도입으로 아케이드 게임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색다를 재미도 선사한다. 캐릭터 육성과 퀘스트 수행을 바탕으로 게임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고 다른 게이머와 파티 플레이를 즐기는 등 다채로운 게임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재 '발키리 스카이'에는 검사, 소환사, 궁사, 마법사의 4종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직접 타격, 화살 발사, 소환수 대리 전투와 같은 각기 다른 독특한 전투 방식과 화려한 마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몬스터 역시 단순한 공격에서부터 무수히 많은 미사일을 발사하는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게이머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4개의 캐릭터로 시작하지만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통해 총 36가지의 다양한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어 게이머들은 늘 신선한 게임 플레이를 접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최대 4명까지 파티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게임 내에서는 마을과 주점, 대장간과 캠프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랜덤 맵 생성 시스템'으로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맵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뿐만 아니라 플레이 상황에 따른 3D와 2D 그래픽의 매끄러운 결합과 화려한 그래픽 효과는 게이머들에게 높은 게임성과 더불어 그래픽적인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키리 스카이'는 NHN(대표 최휘영)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편 발키리 스카이의 개발사, 열림 커뮤니케이션은 PC게임 '네버엔딩러브(1999년)'과 온라인게임 '얍카(2003년)', '소환대전큐이(2006년)'을 개발했고, 게임 엔진을 자체 제작하는 등 우수한 게임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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