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패션 접목 '눈길'
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내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전람중심에서 베이징올림픽위원회 유안빈 부장과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 삼성전자 휴대폰 구매고객 8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기념 S-콜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 내 대표 모델인 U608, P318, F308 등 160여종에 달하는 휴대폰과 후부, 갤럭시 등 제일모직의 대표 브랜드들을 통해 휴대폰과 패션쇼를 접목시켜 주목을 끌었다.
또 이 날 행사에는 상하이오페라극단, 상하이교향악단 등의 공연이 패션쇼와 함께 진행됐으며, 가수 강타와 중국의 초일류급 모델 모완단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체조스타 리우슈안도 이 날 행사에 직접 모델로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은 "일반 중국인들이 올림픽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러한 행사를 중국 주요 도시들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양한 올림픽 활동들을 통해 중국인들로부터 진정으로 사랑 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베이징 중화세기단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베이징올림픽 성공 기원 초대형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고, 이번 상하이 행사에 이어 광저우, 선양, 청두 등 중국 내 전략 도시들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이근형기자 rilla@
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내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전람중심에서 베이징올림픽위원회 유안빈 부장과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 삼성전자 휴대폰 구매고객 8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기념 S-콜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 내 대표 모델인 U608, P318, F308 등 160여종에 달하는 휴대폰과 후부, 갤럭시 등 제일모직의 대표 브랜드들을 통해 휴대폰과 패션쇼를 접목시켜 주목을 끌었다.
또 이 날 행사에는 상하이오페라극단, 상하이교향악단 등의 공연이 패션쇼와 함께 진행됐으며, 가수 강타와 중국의 초일류급 모델 모완단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체조스타 리우슈안도 이 날 행사에 직접 모델로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은 "일반 중국인들이 올림픽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러한 행사를 중국 주요 도시들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양한 올림픽 활동들을 통해 중국인들로부터 진정으로 사랑 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베이징 중화세기단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베이징올림픽 성공 기원 초대형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고, 이번 상하이 행사에 이어 광저우, 선양, 청두 등 중국 내 전략 도시들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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