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등 대용량 데이터 '내몸으로'
저렴한 가격ㆍ방대한 용량
3.5인치 제품 더 인기많아
USB 메모리와 같이 이동형 저장장치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USB 메모리가 최대 8GB의 저장용량을 지원하는 것을 보면 이동성에선 탁월하지만 용량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이에 반해 동영상이나 기타 백업 등 대용량의 데이터를 이동할 때에는 외장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외장 HDD는 2.5인치와 3.5인치 제품으로 구분되는데, 2.5인치 경우 3.5인치에 비해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을뿐더러 전원공급을 위한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없어 사용시 간편하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도 무시할 수 없다.
3.5인치 제품의 경우 2.5인치에 비해 크기가 크고 무거우며 별도의 어댑터 전원이 있어야 작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2.5인치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방대한 데이터 용량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데이터 전송속도는 외장 HDD의 경우 주로 USB2.0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내장형에 비해 전송속도는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최근 판매되는 제품들은 시리얼 ATA의 핫스왑 기능을 활용한 eSATA 방식의 전송을 선택, 더 빠른 속도를 가진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간편한 USB방식을 선택하는 소비자를 위해 USB+eSATA 기능을 동시 지원하는 콤보 스타일의 외장 HDD도 인기다.
가격비교 사이트 마이마진에 따르면 MG텍의 'MG25-TERRAN2+'는 40GB 패키지가 7만5000원, 필립스의 'SPD5210CC'는 40GB 패키지가 4만7500원, 이지넷의 'NEXT-350C' 제품은 단품 2만2900원에 온라인상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MG텍의 MG25-TERRAN2은 2.5인치 HDD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2.0 전송을 채택한 제품이다. 무소음은 물론 최고의 속도와 냉각효과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USB 사용방식으로 제품 출고 전에 미리 포맷 및 파티션 작업을 해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존에 외장 HDD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된 제품으로 VIA칩셋을 사용했다.
필립스의 SPD5210CC는 2.5인치 HDD에 USB2.0를 채택하고 있다. 단품케이스 가격이 5390원으로 저가형 모델이며, 최대용량 160GB로 판매되고 있다. 알루미늄 재질로 단아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두께 11㎜로 초슬림 스타일의 이동형 저장장치다. 화려한 외모보다는 은색톤의 단색을 선택했고 초슬림형으로 가격도 저렴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지넷의 NEXT-350C는 3.5인치 HDD에 USB2.0 전송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IDE와 SATA 방식 하드디스크를 지원한다. SATA방식 지원으로 전송방식 USB2.0 방식이상의 전송율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HDD 호환성이 탁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단소한 블랙색상 알루미늄과 블루 LED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구성을 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ㆍ방대한 용량
3.5인치 제품 더 인기많아
USB 메모리와 같이 이동형 저장장치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USB 메모리가 최대 8GB의 저장용량을 지원하는 것을 보면 이동성에선 탁월하지만 용량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이에 반해 동영상이나 기타 백업 등 대용량의 데이터를 이동할 때에는 외장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외장 HDD는 2.5인치와 3.5인치 제품으로 구분되는데, 2.5인치 경우 3.5인치에 비해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을뿐더러 전원공급을 위한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없어 사용시 간편하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도 무시할 수 없다.
3.5인치 제품의 경우 2.5인치에 비해 크기가 크고 무거우며 별도의 어댑터 전원이 있어야 작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2.5인치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방대한 데이터 용량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데이터 전송속도는 외장 HDD의 경우 주로 USB2.0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내장형에 비해 전송속도는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최근 판매되는 제품들은 시리얼 ATA의 핫스왑 기능을 활용한 eSATA 방식의 전송을 선택, 더 빠른 속도를 가진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간편한 USB방식을 선택하는 소비자를 위해 USB+eSATA 기능을 동시 지원하는 콤보 스타일의 외장 HDD도 인기다.
가격비교 사이트 마이마진에 따르면 MG텍의 'MG25-TERRAN2+'는 40GB 패키지가 7만5000원, 필립스의 'SPD5210CC'는 40GB 패키지가 4만7500원, 이지넷의 'NEXT-350C' 제품은 단품 2만2900원에 온라인상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MG텍의 MG25-TERRAN2은 2.5인치 HDD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2.0 전송을 채택한 제품이다. 무소음은 물론 최고의 속도와 냉각효과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USB 사용방식으로 제품 출고 전에 미리 포맷 및 파티션 작업을 해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존에 외장 HDD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된 제품으로 VIA칩셋을 사용했다.
필립스의 SPD5210CC는 2.5인치 HDD에 USB2.0를 채택하고 있다. 단품케이스 가격이 5390원으로 저가형 모델이며, 최대용량 160GB로 판매되고 있다. 알루미늄 재질로 단아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두께 11㎜로 초슬림 스타일의 이동형 저장장치다. 화려한 외모보다는 은색톤의 단색을 선택했고 초슬림형으로 가격도 저렴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지넷의 NEXT-350C는 3.5인치 HDD에 USB2.0 전송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IDE와 SATA 방식 하드디스크를 지원한다. SATA방식 지원으로 전송방식 USB2.0 방식이상의 전송율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HDD 호환성이 탁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단소한 블랙색상 알루미늄과 블루 LED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구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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