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문자, 매너콜, 필링(통화연결음) 등 3종류의 부가서비스를 통합한 `문자콜링팩'이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문자콜링팩은 문자(건당30원)ㆍ매너콜(1000원)ㆍ필링(900원)으로 구성됐다. 매너콜과 필링을 사용하면서 월 100∼200건의 문자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이 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25%까지 요금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응열기자 u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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