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다음달 26일부터 WCDMA 3G(세대)서비스 쇼(SHOW) 가입자에게 지급하던 단말기 보조금을 줄여 2G와 동일하게 적용한 다고 26일 밝혔다.
6개월 평균 휴대전화 요금이 4만~5만원으로, 3년 이상 5년 미만 휴대전화에 가 입했으면 쇼 가입시 9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017670]도 다음달부터 WCDMA 단말기 보조금을 CDMA 보조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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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평균 휴대전화 요금이 4만~5만원으로, 3년 이상 5년 미만 휴대전화에 가 입했으면 쇼 가입시 9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017670]도 다음달부터 WCDMA 단말기 보조금을 CDMA 보조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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