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교육 전문기업 대교와 제휴, 상위권 초중학생을 위한 '공부와락' 프로그램을 하나TV를 통해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대교 '공부와락'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전 학년 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내신관리 강좌다. 하나로텔레콤은 다가오는 기말고사에 대비한 특별 강의도 함께 마련했다. '공부와락' 강의는 학년별로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월 2만∼4만원의 요금으로 원하는 시간에 반복 시청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경섭기자 kschoi@
이번에 제공하는 대교 '공부와락'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전 학년 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내신관리 강좌다. 하나로텔레콤은 다가오는 기말고사에 대비한 특별 강의도 함께 마련했다. '공부와락' 강의는 학년별로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월 2만∼4만원의 요금으로 원하는 시간에 반복 시청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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