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대표 박병엽)는 7.2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는 KTF 전용 HSDPA폰(IM―S240K)을 이번 주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IM―S240K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으로, 곡선형 디자인의 '돌핀 슬라이드폰'에 이어 스카이가 3G시장 공략을 위해 내 놓은 전략 제품이다.
IM―S240K는 빗줄기가 내리는 모양을 형상화한 감성적인 문양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2.1인치 광시야각 QVGA LCD를 채용해 영상통화는 물론 지상파 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오닉스블랙 두 가지이며 소비자 가격은 40만원대.
김응열기자 uykim@
IM―S240K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으로, 곡선형 디자인의 '돌핀 슬라이드폰'에 이어 스카이가 3G시장 공략을 위해 내 놓은 전략 제품이다.
IM―S240K는 빗줄기가 내리는 모양을 형상화한 감성적인 문양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2.1인치 광시야각 QVGA LCD를 채용해 영상통화는 물론 지상파 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오닉스블랙 두 가지이며 소비자 가격은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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