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LCD모니터 시장을 겨냥해 '블랙피카소(플래트론 7W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55㎝(22인치), 51㎝(20인치), 48㎝(19인치) 3종으로 와이드 화면을 기반으로 5000:1 명암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에 블랙하이그로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48㎝ 제품은 이중 접힘 스탠드를 채택해 사용편리성을 높였다.
또 색재현성을 기존(70%)보다 뛰어난 100%까지 향상시켜(55, 51㎝ 제품) 실제 눈으로 보는 색상을 LCD모니터로 최대한 유사하게 표현할 수 있어 인터넷 쇼핑몰로 제품을 구입하는 네티즌이나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알맞다.
와이드 해상도가 아닌 영상을 표현할 때 화면이 좌우로 늘어나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4:3 인 와이드' 기능을 지원하고, 시력이 낮은 사용자를 위해 글씨나 아이콘을 버튼 하나로 확대할 수 있는 'EZ 주밍' 기능도 적용했다.
DDM(Digital Display&Media)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최근 모니터는 단순한 업무 수행, 인터넷 검색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일종의 개인 액세서리화되고 있다"라며 "이미 출시된 PC 블랙 피카소 시리즈와 디자인 일체감을 통해 향후 공동 마케팅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55㎝(22인치), 51㎝(20인치), 48㎝(19인치) 3종으로 와이드 화면을 기반으로 5000:1 명암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에 블랙하이그로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48㎝ 제품은 이중 접힘 스탠드를 채택해 사용편리성을 높였다.
또 색재현성을 기존(70%)보다 뛰어난 100%까지 향상시켜(55, 51㎝ 제품) 실제 눈으로 보는 색상을 LCD모니터로 최대한 유사하게 표현할 수 있어 인터넷 쇼핑몰로 제품을 구입하는 네티즌이나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알맞다.
DDM(Digital Display&Media)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최근 모니터는 단순한 업무 수행, 인터넷 검색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일종의 개인 액세서리화되고 있다"라며 "이미 출시된 PC 블랙 피카소 시리즈와 디자인 일체감을 통해 향후 공동 마케팅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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