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기연, 고주파 소형 정전기 제거장치도 출시
동일기연(손동준)이 반도체 및 LCD생산라인에 적용할 수 있는 압전 세라믹스 기술기반의 초음파 센서와 고주파 소형 정전기 제거장치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초음파 근접 센서(모델명:D21-1M059C)는 LCD 생산라인에 적합한 제품으로 투명한 재질의 물체 검출 성능이 뛰어나 두께 0.5mm의 유리 검출도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중장거리 초음파 센서(US시리즈)는 온도 보상 회로를 탑재, 온도 변화에 관계 없이 정밀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주차 관리시스템, 자동차 후방감지, 자동화 생산라인의 물체 검출 및 거리 제어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는 덧붙였다.
정전기 제거장치는 신개념의 고주파 압전 트랜스(Ceratrans) 방식을 적용, 제품의 소형화, 박막화, 경량화를 이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초소형 정전기 제거장치(모델명:SF-40A)는 AC고주파(50kH) 코로나 방전식 제전 장치로 특히 근거리 정전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MF-90 시리즈는 기존 일체형 제품의 틀을 깬 조립형 제품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팬 수량을 1개에서 5개까지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MB-G/P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코일형 트랜스를 사용한 크고 무거운 제품과 달리 박막화와 경량화시켜 설치와 이동이 편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이 제품들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국산화했으며, 그동안 일본이나 미국으로부터 수입해왔던 관련 제품들을 대체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승룡기자 srkim@
동일기연(손동준)이 반도체 및 LCD생산라인에 적용할 수 있는 압전 세라믹스 기술기반의 초음파 센서와 고주파 소형 정전기 제거장치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초음파 근접 센서(모델명:D21-1M059C)는 LCD 생산라인에 적합한 제품으로 투명한 재질의 물체 검출 성능이 뛰어나 두께 0.5mm의 유리 검출도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중장거리 초음파 센서(US시리즈)는 온도 보상 회로를 탑재, 온도 변화에 관계 없이 정밀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주차 관리시스템, 자동차 후방감지, 자동화 생산라인의 물체 검출 및 거리 제어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는 덧붙였다.
정전기 제거장치는 신개념의 고주파 압전 트랜스(Ceratrans) 방식을 적용, 제품의 소형화, 박막화, 경량화를 이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초소형 정전기 제거장치(모델명:SF-40A)는 AC고주파(50kH) 코로나 방전식 제전 장치로 특히 근거리 정전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MF-90 시리즈는 기존 일체형 제품의 틀을 깬 조립형 제품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팬 수량을 1개에서 5개까지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MB-G/P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코일형 트랜스를 사용한 크고 무거운 제품과 달리 박막화와 경량화시켜 설치와 이동이 편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이 제품들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국산화했으며, 그동안 일본이나 미국으로부터 수입해왔던 관련 제품들을 대체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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