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797억ㆍ당기순익 374억…당기순익 180% '껑충'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올 34분기 매출 533억2500만원, 영업이익 75억2400만원, 당기순이익 109억23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2.44%, 영업이익은 65.91%, 당기순이익은 180.15%나 증가했다. 그러나 올 2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 18.95%, 영업이익 29.96%, 당기순이익 27.68%씩 각각 감소했다.
올 34분기까지 누적 실적으로는 매출 약 1797억원, 당기순이익 약 374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주성은 2004년에 총매출액 1668억원, 당기순이익 340억원이 역대 최고였다. 올 34분기까지 매출 분포는 반도체 장비가 76%, 태양전지 장비가 13%, LCD 장비가 9% 등이었다. 올해 한국철강에 태양전지 양산장비를 공급하며 새로운 수익을 창출한 것이 실적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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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출비중도 3ㆍ4분기 73%, 누적기준 66%로 전년동기 49%와 전년 같은 기간동안의 누적기준 37%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김승룡기자 srkim@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올 34분기 매출 533억2500만원, 영업이익 75억2400만원, 당기순이익 109억23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2.44%, 영업이익은 65.91%, 당기순이익은 180.15%나 증가했다. 그러나 올 2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 18.95%, 영업이익 29.96%, 당기순이익 27.68%씩 각각 감소했다.
올 34분기까지 누적 실적으로는 매출 약 1797억원, 당기순이익 약 374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주성은 2004년에 총매출액 1668억원, 당기순이익 340억원이 역대 최고였다. 올 34분기까지 매출 분포는 반도체 장비가 76%, 태양전지 장비가 13%, LCD 장비가 9% 등이었다. 올해 한국철강에 태양전지 양산장비를 공급하며 새로운 수익을 창출한 것이 실적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출비중도 3ㆍ4분기 73%, 누적기준 66%로 전년동기 49%와 전년 같은 기간동안의 누적기준 37%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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