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think we've met before. : 우리 서로 안면은 없죠?

PAUL: I don't think we've met before. My name is Barney. How long have you worked for this company?

NINA: I've been working here for two years. about you?

PAUL: I just finished my first week here. I worked at Riverside Company for twelve years before coming to this company.

NINA: I think you will really enjoy working here. The boss is a good guy.

PAUL: 우리 서로 안면은 없죠? 제 이름은 바니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 회사에서 근무했습니까?

NINA: 2년 동안 이곳에서 일해 왔습니다. 당신은요?

PAUL: 이제 막 여기서 일주일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 전에 리버사이드 회사에서 12년간 일했습니다.

NINA: 아마 여기서 일하는걸 좋아하게 될 겁니다. 상사가 괜찮은 사람이에요.

모르는 사람과 처음 인사를 건네게 될 때, 다짜고짜 'how do you do?' 혹은 'how are you doing?'이라고 말을 건네도 좋지만, 'I don't think we've met before.'라는 말을 먼저 꺼낸다면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서로 아직 인사 안했지요?'라는 의미와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 꺼내고, 상대방도 수긍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개를 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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