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테크놀러지코리아(지사장 김재욱)은 11일 자사 WAN 가속 솔루션인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에 VM웨어 기반 엔터프라이즈 WAN 환경의 가속화 기능을 추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저하 없이도 글로벌 IT자원의 중앙집중화 및 통합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재욱 지사장은 "이로써 고객들은 리버베드 솔루션을 이용해 VM웨어 환경을 원격 사무실 및 지사 환경에 효율적으로 복제하는 한편,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대 55배까지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시장에서도 VM웨어와 협력을 강화해 대규모 다국적 기업 환경에서 소규모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 환경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김재욱 지사장은 "이로써 고객들은 리버베드 솔루션을 이용해 VM웨어 환경을 원격 사무실 및 지사 환경에 효율적으로 복제하는 한편,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대 55배까지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시장에서도 VM웨어와 협력을 강화해 대규모 다국적 기업 환경에서 소규모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 환경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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