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 www.nia.or.kr)은 초고속인터넷 품질평가를 위해 평가단 3천2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단 모집은 지난달 통신위원회가 통신서비스 사업자간 품질경쟁을 유도 하기 위해 초고속인터넷 품질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품질평가의 대상은 7개 초고속인터넷 사업자가 제공하는 14개 인터넷 상품이다.

품질평가단 신청접수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인터넷품질테스트 사이트(speed.nia.

or.kr)와 평가대상인 초고속인터넷 7개 사업자 홈페이지를 통해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평가대상인 14개 인터넷 상품 이용자 중 일정 사양의 PC 보유자라면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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