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이사장 손경식)은 영국계 지속가능경영 전문자문기관(Sd3) 등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보고서 검증 표준(AA1000AS) 개정 작업을 위한 첫 모임을 11일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지속가능성보고서'는 경제ㆍ사회ㆍ환경적 측면에서 기업활동을 점검하고 그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한 보고서로 국내에선 현대자동차, 포스코, SK텔레콤 등 현재 40개 기업이 발간중이다.
기업들인 이 보고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 제3자 기관에게 검증을 받고 있고, 검증표준으로 `AA1000AS'가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원 관계자는 "이번 개정작업의 참여로 한국이 공식적으로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표준과 관련된 논의에 첫발을 디디게 된다"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지속가능성보고서'는 경제ㆍ사회ㆍ환경적 측면에서 기업활동을 점검하고 그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한 보고서로 국내에선 현대자동차, 포스코, SK텔레콤 등 현재 40개 기업이 발간중이다.
기업들인 이 보고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 제3자 기관에게 검증을 받고 있고, 검증표준으로 `AA1000AS'가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원 관계자는 "이번 개정작업의 참여로 한국이 공식적으로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표준과 관련된 논의에 첫발을 디디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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