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저작권 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저작권 포럼'이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이 포럼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 등 8개국의 저작권 전문 법조인들이 참석한다.
미국은 영화ㆍ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전자 등 첨단 산업의 저작권 분쟁의 다양한 사례를 고찰한다. 중국은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를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한 기업과의 판례 등을 다루고 호주는 윈도XP를 탑재 PC를 판매한 업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송사례와 유니버설 뮤직과 음원 파일 링크 사이트 `MP34Free' 운영자간의 분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럼 참석을 위한 사전 접수는 홈페이지를(www.copyrightforum.org) 통해 진행 하면 된다. 문의: 포럼사무국 02-336-2588
김무종기자 mjkim@
이 포럼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 등 8개국의 저작권 전문 법조인들이 참석한다.
미국은 영화ㆍ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전자 등 첨단 산업의 저작권 분쟁의 다양한 사례를 고찰한다. 중국은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를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한 기업과의 판례 등을 다루고 호주는 윈도XP를 탑재 PC를 판매한 업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송사례와 유니버설 뮤직과 음원 파일 링크 사이트 `MP34Free' 운영자간의 분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럼 참석을 위한 사전 접수는 홈페이지를(www.copyrightforum.org) 통해 진행 하면 된다. 문의: 포럼사무국 02-336-2588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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