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모터카는 9일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2도어 4인승 컨버터블 모델인 `팬텀 드롭헤드 쿠페 Phantom Drophead Coupe'를 국내 발표하고 신차 시연회를 가졌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신차 시연회에는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대표인 콜린 켈리와 한국ㆍ일본 시장 담당 매튜 베넷 대표가 참석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롤스로이스 컨버터블 컨셉트카 `100EX'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된 신차이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대표인 콜린 켈리(Colin Kelly)는 "탁월한 주행성과 뛰어난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디자인을 결합해 호응이 높다"며 "'드롭헤드 쿠페'에 대한 반응이 놀라워 올해 생산된 200대는 먼저 차량이 출시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예약이 완료됐으며 현재 2008년 생산 분량도 거의 예약이 끝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국내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전장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경량 견고성을 채택해 날씬하고 세련된 컨버터블 차체에 첨단 기술을 융합시켰다. 전통적인 우드와 가죽 기술에서부터 알루미늄 차체 접합에 이르기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했다.
6.75리터 자연 흡기식 V12 엔진은 1000 rpm시 가용 엔진 동력의 75% 만으로 정지 상태에서 원활하게 출발할 수 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길이가 `팬텀'보다 225mm나 짧기 때문에 회전 속도가 빨라져 더욱 민첩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국내에서 `팬텀 스탠다드', `팬텀 EWB'와 함께 판매된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 가격은 7억7000만원(부가세 포함).
채윤정기자 echo@
사진설명>콜린 켈리 롤스로이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사진 오른쪽)와 이일묵 코오롱 글로텍 자동차 사업본부장(왼쪽)이 `팬텀 드롭헤드 쿠페'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신차 시연회에는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대표인 콜린 켈리와 한국ㆍ일본 시장 담당 매튜 베넷 대표가 참석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롤스로이스 컨버터블 컨셉트카 `100EX'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된 신차이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대표인 콜린 켈리(Colin Kelly)는 "탁월한 주행성과 뛰어난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디자인을 결합해 호응이 높다"며 "'드롭헤드 쿠페'에 대한 반응이 놀라워 올해 생산된 200대는 먼저 차량이 출시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예약이 완료됐으며 현재 2008년 생산 분량도 거의 예약이 끝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국내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전장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경량 견고성을 채택해 날씬하고 세련된 컨버터블 차체에 첨단 기술을 융합시켰다. 전통적인 우드와 가죽 기술에서부터 알루미늄 차체 접합에 이르기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했다.
6.75리터 자연 흡기식 V12 엔진은 1000 rpm시 가용 엔진 동력의 75% 만으로 정지 상태에서 원활하게 출발할 수 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길이가 `팬텀'보다 225mm나 짧기 때문에 회전 속도가 빨라져 더욱 민첩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국내에서 `팬텀 스탠다드', `팬텀 EWB'와 함께 판매된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 가격은 7억7000만원(부가세 포함).
채윤정기자 echo@
사진설명>콜린 켈리 롤스로이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사진 오른쪽)와 이일묵 코오롱 글로텍 자동차 사업본부장(왼쪽)이 `팬텀 드롭헤드 쿠페'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