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관리 컨설팅 전문기관인 네오플럭스컨설팅(대표 김용철)은 일본능률협회컨설팅 한국법인과 함께 오는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대회의실에서 `품질혁신 공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1월 일본능률협회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결실로 두산인프라코어 품질혁신체계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형 품질혁신' 방법론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 기업들은 6시그마, ISO인증 등 검증된 선진 품질기법이 있음에도 한국적 품질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 적용해 기대만큼의 품질혁신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네오플럭스의 지적이다.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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