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 중심가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 공원에서 52인치 LCD TV 판촉을 위해 70야드 거리의 골프연습장을 열어 연습타를 친 참가자들에게 기부금을 받고 같은 금액을 사측이 내는 방식으로 2만달러를 모금,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대(對) 유럽 국가를 제외한 비(非)미국 출신 세계 상위권 프로골퍼들의 국제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개최일에 맞춰 열려 몬트리올 시민들이 줄지어 늘어서는 등 호응을 얻었다. 프레지던츠컵은 캐나다에서 지난달 27일-30일 개최됐다.
행사에는 특히 캐나다 출신 유명 프로골퍼 스티븐 에임스가 함께해 참가자들의 스윙을 점검해주고, 유명 방송인인 지노 슈이나드도 참가자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행사는 미국 대(對) 유럽 국가를 제외한 비(非)미국 출신 세계 상위권 프로골퍼들의 국제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개최일에 맞춰 열려 몬트리올 시민들이 줄지어 늘어서는 등 호응을 얻었다. 프레지던츠컵은 캐나다에서 지난달 27일-30일 개최됐다.
행사에는 특히 캐나다 출신 유명 프로골퍼 스티븐 에임스가 함께해 참가자들의 스윙을 점검해주고, 유명 방송인인 지노 슈이나드도 참가자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