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구자열 부회장이 국제전선협회(ICF;International Cablemakers Federation) 상임이사로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구 부회장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세계 전선 업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ICF 총회에서 아시아지역 대표로 3년 임기 상임이사로 선정됐다.
ICF 상임이사는 오까야마 스미토모 회장을 비롯해 미국 제너럴케이블의 케니 회장 등과 구 부회장을 포함해 모두 9명이다.
LS전선은 그동안 해외사업 확대로 인해 세계시장에서 LS전선에 대한 리더십이 부각됐기 때문에 상임이사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ICF의 주요 정책결정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메이저 기업의 위상을 다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김승룡기자 srkim@
구 부회장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세계 전선 업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ICF 총회에서 아시아지역 대표로 3년 임기 상임이사로 선정됐다.
ICF 상임이사는 오까야마 스미토모 회장을 비롯해 미국 제너럴케이블의 케니 회장 등과 구 부회장을 포함해 모두 9명이다.
LS전선은 그동안 해외사업 확대로 인해 세계시장에서 LS전선에 대한 리더십이 부각됐기 때문에 상임이사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ICF의 주요 정책결정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메이저 기업의 위상을 다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김승룡기자 sr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